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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림▪︎비질란테▪︎여성

#프로필#비질란테_단원_명단[터지지 않은 폭탄]“ 우리를... 우리만이,.. 우리...? 우리는...... ”이름: 서이림나이: 22세성별: 여성키/몸무게: 197cm/100kg소속/직급: 비질란테/수습단원종족: 인간외관: 머리는 이림의 성격과 어울리는 악성 곱슬에, 제멋대로 잘려 길이가 엉망이다. 항상 묶이지 않는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긴 천을 이용해서 하나로 묶고 다닌다.•전체적으로 근육질의 몸을 가졌다. 옷 위로 봐도 근육의 모습을 충분히 엿볼 수 있을 정도.손과 발이 매우 크고 신발은 310을 신는다.성격: 제멋대로인, 조용한, 고집스러운, 거친L/H/S: 낮잠/자는데 깨우는 것/•••능력: 力: 힘 력 손으로 만진 모든 걸 집어던지고 망가뜨릴 만큼의 초인적인 힘을 뿜어낼 수 있게 된다. *생명이..

카테고리 없음 2025.08.12

침수되어 버린 나의 여름에게.

# . . . . . - 세이지 선수, 결국 메달을 내주고야 맙니다. - 세이지 선수는 비만 오면 컨디션 난조에 기록이 하락세를 찍기로 유명한 선수죠. - 아, 맞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저렇게 실력 좋은 선수가 비 때문에 아직까지도 빛을 못 보고 있으니 … … 꿈에 그리던 사격선수가 된 세이지가 컨디션 난조 탓에 시합을 대차게 망치고 집으로 가는 길, 세이지는 양해를 구한 후 근처 바다에 들렀다. 양손에는 세이지의 손글씨로 빼곡히 채워진 편지지와 편지봉투, 그리고 크기가 넉넉한 유리상자가 들려있었다. 바닷가에 도착한 세이지는 모래사장 위를 천천히 걸어가, 부서지는 파도에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파란 바다로 걸어 들어갔다. 무릎까지도 오지 않는 높이의 파도가 세이지를 흔들어댔다. 세이지는 한참 바..

카테고리 없음 2023.07.30